'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4월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은 지난 13일 전국 785개의 상영관에서 6만 920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19만 8538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에서 단 한번도 내려오지 않고 흥행질주 중이다. '장수상화', '화장' 신작 공세에도 정상 자리를 내려놓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장수상회'가 4만 4197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스물'이 2만 888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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