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4월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은 지난 13일 전국 785개의 상영관에서 6만 920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19만 8538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에서 단 한번도 내려오지 않고 흥행질주 중이다. '장수상화', '화장' 신작 공세에도 정상 자리를 내려놓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장수상회'가 4만 4197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스물'이 2만 888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