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네이버는 14일 경기도 분당 그린팩토리 본사에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인터넷기업협회와 함께 ‘제 2회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을 초청해,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닝 세션에서 임정욱 네이버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유망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동반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네이버는 향후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별도의 공간인 ‘D2 팩토리’를 오픈할 예정이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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