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강정호(28ㆍ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대타로 경기에 출전했다.
강정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개막전 8회말 2사 1루에서 6번 타자 토니 왓슨을 대신해 타석에 섰다.
디트로이트의 세 번째 투수 이안 크롤을 상대한 강정호는 3구를 타격했으나 2루 땅볼로 물러났다. 강정호는 9회초 수비 때 투수 마크 멜란슨과 교체돼 수비는 하지 않았다.
피츠버그는 선발 투수 게릿 콜의 6이닝 1실점 역투와 7회말 터진 페드로 알바레스의 솔로포 및 코리 하트의 대타 투런 홈런에 힘입어 개막 6연승을 달리던 디트로이트를 5-4로 꺾고 시즌 3승(4패)째를 챙겼다.
/
withyj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