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전작에 이어 노출을 해야 하는 영화 '간신'을 선택하기 전 부담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민규동 감독,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간신'(감독 민규독)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임지연은 "이번 작품에서 노출한다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분명히 전작과는 다른 캐릭터고 '간신' 시나리오를 보고 선택해서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데뷔작 '인간중독'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은 임지연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조금 더 진지한 마음으로 연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으로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차지연, 조한철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중 개봉.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