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신형 트롬 스타일러가 출시 100일 만에 판매량 1만2000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1년 출시한 전작 판매량보다 5배나 많은 수치다. 트롬 스타일러는 한 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양복·블라우스·교복 등을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무빙행어(Moving Hanger)’ 기능으로 옷을 흔들어 털어주고 스팀으로 생활 구김을 없애준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corp.com
LG전자는 신형 트롬 스타일러가 출시 100일 만에 판매량 1만2000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1년 출시한 전작 판매량보다 5배나 많은 수치다. 트롬 스타일러는 한 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양복·블라우스·교복 등을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무빙행어(Moving Hanger)’ 기능으로 옷을 흔들어 털어주고 스팀으로 생활 구김을 없애준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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