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벅스가 사이렌 오더 기능 개선을 기념해 무료로 음료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기능 개선을 기념해 오늘 20일 전국 매장에서 사이렌 오더로 주문ㆍ결제하는 고객에게 주문한 음료의 수만큼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를 추가로 증정한다고 14일 밝혔다. 단 미군부대와 시즌 한정 운영 매장은 제외된다.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모바일 앱을 통한 스마트 주문 서비스다. 앱으로 간편하게 음료를 주문ㆍ결제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지난해 5월 시작한 이후 10개월만인 지난달까지 사이렌 오더로 접수한 주문 건수가 70만건을 넘었다.
사이렌오더는 지금까지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14일 이후 신용카드로도 음료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