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벅스가 사이렌 오더 기능 개선을 기념해 무료로 음료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기능 개선을 기념해 오늘 20일 전국 매장에서 사이렌 오더로 주문ㆍ결제하는 고객에게 주문한 음료의 수만큼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를 추가로 증정한다고 14일 밝혔다. 단 미군부대와 시즌 한정 운영 매장은 제외된다.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모바일 앱을 통한 스마트 주문 서비스다. 앱으로 간편하게 음료를 주문ㆍ결제할 수 있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지난해 5월 시작한 이후 10개월만인 지난달까지 사이렌 오더로 접수한 주문 건수가 70만건을 넘었다.
사이렌오더는 지금까지 스타벅스 카드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14일 이후 신용카드로도 음료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