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벤져스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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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벤져스2 포스터[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어벤져스2’배우들이 내한을 앞두고 공식입장을 밝혔다.14일 월드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오는 16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배우와 감독이 비공식으로 입국할 예정이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행사 주최 측은 “대한민국의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공항 내에 포토라인 등 취재 안내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파로, 수현, 조스 웨던 감독은 17일 하루 동안 기자간담회 및 관객 대상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어벤져스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수현, 조스 웨던 감독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날 오후 8시 서울 무역 전시장에서 팬 이벤트를 펼쳐 국내 팬들과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편 ‘어벤져스2’는 ‘어벤져스’ 속편으로 어벤져스 군단과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의 거대한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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