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태원이 김구라아내를 이해하는 듯 했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태원은 17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의 빚을 진 김구라의 아내의 천성이 그런 거라며 이해하는 듯 했다.이경규와 성유리가 각각 김태원, 김구라, 김성주 그리고 정려원과 함께 자신만의 힐링법을 정한 후 ‘셀프 힐링’에 나섰다.김성주는 김구라의 빚보증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혹시 은행에서 소리를 지른 적이 있었냐 물었다.김구라는 빚을 갚으러 은행에 가면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이체를 해주려고 하면 계좌번호가 틀리다면서 뒤에는 사람이 기다리고 녹화장에는 가야하는데 답답하더라며 아내에게 다시 전화를 해 소리를 질렀다 했다.김구라의 아내는 소리를 질렀다는 말에 이틀 전화를 안 받는다면서 황당해했고 그 당시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했다. 김성주는 그 당시 김구라의 심정을 몰랐다며 그 마음을 이해하는 듯 했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김구라는 아는 사람들이였기에 미리 말을 해 줬으면 했는데 서운했다는 마음을 전했고, 17억이라는 돈은 아내가 언니 때문에 빌린 돈이라면서 현재 갚아 나가고 있고 집에 압류가 들어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 했다.김구라는 17억이라는 돈은 방송 프로그램을 해서 갚는다 했고, 일이 터지니까 신용등급이 떨어지면서 멀쩡하게 잘 있던 사람들이 돈을 달라고 하는 상황이라 말했다. 압류가 들어온 돈은 아내 처형이 돈을 갚지 못하는 상황이 되니 김구라의 아내에게 채권자들이 몰려들었던 것.그렇게 가압류가 들어온 상황에 김구라는 집에 들어갔더니 텔레비전에 뭘 붙여 놨더라면서 봤더니 바로 가압류였다고 했다. 김구라는 사람이 집에 없을 때도 들어와 딱지를 붙이고 간다 했고 김구라는 다행히 낙찰을 받아 집에 가재도구는 있다면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법적 소송문제에 김태원은 자신이 김구라 아내같은 스타일이라면서 천성이 고쳐지지 않는다며 김구라 아내의 이해를 도우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