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세청은 23일 서울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배우 송승헌과 소녀시대 윤아를 ‘2015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달 3일 열린 ‘제4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 납세자 표창과 함께 홍보대사 임명장을 전달받았다.
송승헌은 앞서 2010년에도 모범납세자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윤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713번째 회원이다.
국세청은 “두 홍보대사는 모두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세청과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 이들은 2년간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포스터 모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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