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고양시는 올해 시범적으로 시행한 상반기 특색있는 마을문화 행사로 제4회 마두축제(마두1동)와 다문화주민 한가족만들기(관산동) 등 2개 행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하는 마을문화행사에는 관산동을 비롯한 4개동에서 5개 행사를 신청했으며 ‘시민 참여’, ‘마을 맞춤’, ‘안전 관리’ 등 총 12개의 항목을 기준으로 1차 정량심사를 거쳐 마을문화행사 특성화위원회의 정성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심사에 참여한 마을문화행사 특성화 위원회위원들은 마을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의 발굴과 기획이 다소 아쉬웠지만 앞으로 행사의 지속 발전 가능성을 염두하고 심사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심사를 진행한 윤양순 주민자치과장은 “이번 심사에 접수된 마을문화행사는 행사별 조직위원회 구성, 행사 보험 가입 및 안전관리 전담 요원 배치,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 고양형 마을문화행사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준비를 해왔다”며 “하반기에는 주민자치교육 등을 통해 보다 특색있고 다채로운 마을 문화행사 프로그램이 마련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