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오는 21일 ‘희망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목재문화체험장은 예전 국립공원관리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다양하고 전문화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주민교육시설로 재탄생 됐다.
희망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체험위주 프로그램으로 유아층, 청소년층, 성인층 등이 참여하는 일반과정과 청소년ㆍ성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2~3개월 심화과정의 전문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될 계획이다.
또 도봉구는 앞으로 교육기관 및 주변 국립공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목재체험 강사 양성을 통한 인프라구축, 자원봉사자 및 재능기부자 발굴 등을 통한 인적자원 활용 등 다양한 활성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도봉구는 이달 30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후 내달 1일부터 조례 제정시까지 재료비만 부담하면 사전예약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목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달 1일부터 목재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도봉구청 공원녹지과(02-2091-3764) 및 목재문화체험장(070-7795-9312)으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