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푸르내가 옥수사진관, 9와 숫자들과 함께 호는 5월 9일 오후 7시 30분 기획 콘서트 ‘다 같이 푸르내’를 개최한다.
푸르내는 밴드 얄개들의 일부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새롭게 만든 밴드로, 지난해 데뷔 싱글 ‘시장속으로’를 발표한 바 있다. 푸르내는 지난해 11월 김태춘, 빅베이비드라이버트리오와 함께 한 무대를 시작으로 ‘다 같이 푸르내’라는 타이틀로 기획 콘서트를 열어오고 있다.
푸르내는 “이번 콘서트는 ‘국산가요’라는 주제로 마련됐다”며 “옥수사진관과 9와 숫자들과 함께 8090 가요를 커버하는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예매는 링크 페이지(http://goo.gl/8nAztO)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가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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