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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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탁재훈이 이혼에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4월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불법 도박에 이어 이혼 문제까지 겹치며 화제를 모은 탁재훈이 이혼에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이 이혼에 대해 합의를 한 것은 22일. 탁재훈 뿐만 아니라 부인 측까지 모두 이혼에 대해 합의를 햇으며, 양육권 재산 양측 모두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탁재훈은 사소한 오해에서 불신이 시작되었다며,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며 이혼 합의에 대한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 결과 양육권은 아내가 갖게 되었다고.

2014년 5월 시작된 탁재훈의 이혼 소송. 그러나 이후 아내가 한 매체를 통해 탁재훈이 3명의 여인과 외도 했다고 주장하며 탁재훈이 집안에 대해 소홀이 대했다고 고소를 했으며, 해당 여성 3명에게도 각각 손해배상으로 5천 만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했다.이에 탁재훈은 결백을 주장하며 명예훼손으로 아내를 고소하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던 이혼. 그러나 지나친 언론 플레이에 대해 재판부 측은 양측에 이례적으로 언론플레이 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이에 탁재훈 측도. 아내 측도 '한밤' 취재진에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극적으로 이혼합의가 이뤄졌으나 여전히 명예훼손과 외도와 관련된 소송이 남아 있는 상황. 탁재훈과 그의 아내는 1년이 넘어가는 이혼 과정에서 상처 받을 아이들을 생각해 합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명예훼손과 외도로 인한 고소는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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