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천)=박준환 기자]연천군의회(의장 이종만)는 연천 힐링마운틴 허브조성사업 현장을 답사했다.
17일 군 의회에 따르면 2019년 전철 개통에 대비하여 종착역이 되는 연천역을 중심으로 연천읍에 산재돼 있는 각종 지역자원과의 연계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답사를 실시하게 됐다.
연천 힐링마운틴 허브조성사업은 ▲1958 나들길 ▲에듀포레 ▲1958 연천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1958 나들길’은 약 10.5㎞ 산책길로 각 구간의 테마 및 특징을 살려 ▲명당길(연천역~지창룡묘) ▲사색길(연천역~가무사리) ▲우정길(연천역~이방원정자터)로 이어진다.
‘에듀포레’는 교육적 요소에 경험과 체험을 함께하는 ▲환영의 자작나무숲 ▲에듀파크 ▲낙엽송림원 ▲생각의 숲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958 연천’은 연천역 인근 문화의 거리 등 문화자원과 연계 추진하여 조성할 계획이다.
이종만 의장은 올해는 연천군이 그동안의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도로· 문화· 교육 등 많은 변화가 이뤄지는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각종 주요 정책과 현안사항 들에 대한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