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꽃보다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승강기 안 로맨스를 펼쳤다.2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하 ‘꽃보다 할배’) 5회에는 메테오라 수도원 투어를 끝내고 숙소를 찾아가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서진은 서로의 인맥자랑을 늘어놓는 등 티격태격 하며 '짐꾼 케미'를 보여줬다.이후 숙소에 도착해 할배들은 짐을 풀르러 각장의 방으로 갔고, 이서진과 최지우는 저녁 식사할 식당을 찾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둘은 왠일로 의견을 맞추어 '중식당'으로 합의를 봤고, 이후 숙소로 돌아왔다. 하지만 숙소의 엘레베이터가 매우 좁았던 것.

좁은 승강기에 탑승하면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의도치 않게 몸을 밀착하게 됐다. 거울을 통해 서로의 모습을 확인한 두 남녀는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고, 둘은 서로를 쳐다보지 못하며 결국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바닥을 응시했다.이어 승강기에서 내린 이서진은 부끄러움에 VJ를 향해 “너 먼저 내리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이서진과 최지우는 돈을 가지고 티격태격했다. 식당에서 밥을 먹은 뒤 돈을 달라는 최지우에게 이서진이 "돈 다 어쨌어"라고 말해 최지우는 섭섭함을 드러냈다.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은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이 출연해 신들의 도시 그리스 여행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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