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X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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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가희가 자신의 자동차를 경매에 내놓는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XTM ‘더벙커5’ 5화에 깜짝 등장해 자신의 자동차를 경매에 내놓는다.가희는 "2014년에 개인적으로 구입한 차량으로, 엉덩이가 예뻐 마음에 들었다"고 이야기하며 "차를 사랑하는 더벙커 시청자에게 판매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가희가 경매에 내놓은 경매물은 ‘더벙커5’ MC 등의 손을 거쳐 세상에 하나뿐인 차로 업그레이드됐다.관계자는 "가희의 애마라는 사실과 높은 업그레이드 사양으로 이 날의 경매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고 말했다. 또 "'무조건 낙찰 받겠다'는 의지를 불태운 낙찰 희망자들이 많아 경매 현장은 묘한 신경전으로 가득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가희 애마”, “가희 애마 뭐지?”, “가희 애마, 어떤 차길래?”, “가희 애마 궁금하다”, “가희 애마, 비쌀까?”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가희가 출연하는 ‘더벙커5’는 오늘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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