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인 네팔인 수잔 샤키야가 네팔 지진에 대해 언급했다.수잔 샤키야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피해가 너무 커서 지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수잔 샤키야는 이어 "가족들이 같이 계신다고 아주 짧은 통화 소식을 들었습니다. 유진 경고 있어서 더 걱정이 되네요. 2차 피해까지 보게 되면 안 되는데요"라고 전했다.수잔 샤키야는 또한 "네팔을 위한 힘 모읍시다. 네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Pray for Nepal"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25일 네팔에서는 규모 7.5 지진이 발생해 현재 2300여명의 희생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진 발생 2틀째인 지금도 강력 여진으로 거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네팔지진 수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팔지진 수잔, 정말 기도합니다" "네팔지진 수잔, 더이상의 피해는 없길" "네팔지진 수잔, 네팔편 정말 큰일날뻔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