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현대백화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1일부터 10일까지 ‘유 얼 마이 히어로(YOU ARE MY HERO)’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업계최초로 영국 출신 유명 디자이너 제임스 워드의 디자인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동물캐릭터인 ‘짐밥아트’를 활용해 다양한 사은품을 선보인다. 구매금액에 따라 ‘짐밥아트’ 어린이 가면&망토 세트, 머그컵 세트, 브런치접시 세트, 종이인형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27일 오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하늘공원에서 모델들이 짐밥아트 포토존에서 짐밥아트 소품을 이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