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인섭이 간병인의 두 얼굴을 알게 되었다.4월 17일 방송된 MBC 드라마 ‘황홀한 이웃’ 75회에서는 간병인이 대경(조연우 분)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 끄나풀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인섭(최일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찬우(서도영 분)는 인섭에게 자신과 간병인의 과거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하며 간병인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인섭은 간병인에게 그런 두 얼굴이 있다는 것을 믿기 힘들었다. 그러나 집에 갔을 때 야한 의상을 입고 있는 간병인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인섭의 의심은 확신으로 변했다.간병인을 향한 인섭의 말투, 눈빛 변화를 느낀 정아(이자영 분)는 인섭이 간병인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고 확신했다. 정아는 앞으로 인섭이 자신과 대경에게 어떻게 반격을 할지 두려웠다.
정아의 생각대로 인섭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인섭은 간병인을 회사로 불러 “선물 잘 받았습니다. 이대로 경찰 불러서 조사할까 생각도 했었는데”라고 말했다.간병인은 사색이 되어서 “한 번만 봐주세요”라며 빌었다. 인섭은 “봐드리려고 부른 거니까 조용히 하세요”라며 냉정하게 말했다.간병인은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했고 인섭은 “저한테 협박 사진 보낸 거 최대경 전무도 알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간병인은 “그럼요, 그 사람들이 시킨 건데요. 저는 조카님한테 잔돈푼이라도 얻어쓰려고 그런 거예요”라고 대답했다.그러자 인섭은 “그럼 지금부터 제 잔돈푼 얻어쓰세요”라며 대경과 정아에게 복수를 예고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