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저렴하게 파는 온라인 쇼핑몰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노량진 마트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월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노량진을 찾은 개그우먼 김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과자, 음료수, 냉동식품 등 식료품을 장바구니에 가득히 담았지만 계산 결과 만 원이 넘지 않아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이 방문한 곳은 노량진에 위치한 ‘K모 마트’, 노량진 역 1번출구로 나와 동쪽 ABC 마트 방면으로 직진, 박문각 남부 고시학원 앞 신호등을 건너 직진하면 방문할 수 있다.
‘나랑드 사이다’, ‘포카리스웨트’ 등 다양한 음료수가 상점 앞에 진열돼 있고, 내부에는 해외 직수입 과자와 국내 제조업체가 생산한 과자도 진열돼 있다.
또한 신선 식품대에는 냉온 보관되고 있는 다양한 음료수와 신선, 냉동 식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노량진은 ‘고시의 메카’로 유명하다. 이에 ‘노량진 마트’를 비롯한 다양한 저가 판매 업체들이 성황리에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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