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합정역점, 우: 까치산역점
▲좌: 합정역점, 우: 까치산역점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국내 경제의 바로미터라고 알려진 외식창업 시장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방송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인들의 외식업 실패사례를 소개하기도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식창업은 성공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접근이 쉬우면서도 노력 여하나 상권 분석, 유망 아이템 선택 등의 노하우만 더해진다면 소자본 투자로도 적잖은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창업 분야로 여전히 인기가 높다.이에 많은 창업 전문가들은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철저한 창업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이미 성공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특히 최근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주)정명라인의 수제버거 브랜드 ‘에뽕버거’의 경우, 특화된 노하우와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본사의 탄탄한 지원을 더해 보다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에뽕버거는 수제버거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일반 버거 가격대 수준으로 끌어내린 판매 전략과, ‘건강하고 맛있는 조금 느린 패스트푸드’라는 컨셉으로 전 연령대 별로 만족스러운 식감을 보여주면서 10대부터 중장년층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으며, 상당히 빠른 추세로 가맹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무엇보다 오픈 매장마다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데, 지난 3월말 합정역점 오픈에 이어 4월 중순 까치산역점이 성황리에 오픈하여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 오는 4월 말에는 안산한양대점 오픈이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성남 태평역점 10호점도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에뽕버거 본사 (주)정명라인 관계자는 “소비자들 사이에 에뽕버거가 입소문을 타면서 가맹 문의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가맹점 매출 상승 및 브랜드 인지도 재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는 매장 및 테이크아웃 서비스에 이어 단체주문도 가능한 홈 딜리버리 서비스도 준비 중이며, 몇몇 매장에 시범 적용 후 5월에는 전 매장에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한편, (주)정명라인은 기름기를 뺀 담백한 오븐 치킨으로 잘 알려진 본스치킨도 운영 중이다. 건강한 맛에 차별화된 가격 전략으로 빠르게 국내 시장을 접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차이나 본스치킨’과 연계해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 진출에도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맹문의는 080-080-5592 홈페이지: http://www.epongburger.co.kr/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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