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5일 오후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롯데는 삼성과의 경기에서 12-9로 승리했다.
초반부터 타선에 터져 롯데 천적 장원삼을 무너뜨렸다. 장원삼은 2006년 프로 데뷔 후 롯데를 상대로 33경기에 등판해 16승6패,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승률은 7할2푼7리나 됐고 2012년 9월22일 이후에는 8연승을 기록중이었다. 특히 사직구장에서는 11차례 등판해 6승무패를 기록하며 단 한번도 지지 않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