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사진 오른쪽)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행 가이드가 꿈인 김여슬 양(16ㆍ지적장애 3급)과 함께 일본 쓰시마섬(對馬島)을 여행했다. 서울시장애인협회 홍보대사인 서 교수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올해부터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을 먼저 체험하는 ‘장애인 글로벌 도전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협회는 소속기관 44개를 통해 해외에서 이루고 싶은 청소년들의 꿈을 접수했고, ‘은평 기쁨의 집’에 거주하는 김 양이 첫 번째 주인공으로 뽑혔다. 사진은 백제 비구니가 창건한 수선사 내 최익현 선생의 순국비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여슬 양과 서경덕 교수.
서경덕, 장애인의 날 맞아 김여슬 양과 '글로벌 도전'에 나서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여행 가이드가 꿈인 김여슬 양(16·지적장애 3급)과 함께 일본 쓰시마섬(對馬島)을 여행했다. 서울시장애인협회 홍보대사인 서 교수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올해부터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을 먼저 체험하는 '장애인 글로벌 도전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협회는 소속기관 44개를 통해 해외에서 이루고 싶은 청소년들의 꿈을 접수했고, '은평 기쁨의 집'에 거주하는 김 양이 첫 번째 주인공으로 뽑혔다. 사진은 백제 비구니가 창건한 수선사 내 최익현 선생의 순국비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여슬 양과 서경덕 교수. 2015.4.20 ghwang@yna.co.kr/2015-04-20 08:58:39/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경덕, 장애인의 날 맞아 김여슬 양과 '글로벌 도전'에 나서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여행 가이드가 꿈인 김여슬 양(16·지적장애 3급)과 함께 일본 쓰시마섬(對馬島)을 여행했다. 서울시장애인협회 홍보대사인 서 교수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올해부터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을 먼저 체험하는 '장애인 글로벌 도전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협회는 소속기관 44개를 통해 해외에서 이루고 싶은 청소년들의 꿈을 접수했고, '은평 기쁨의 집'에 거주하는 김 양이 첫 번째 주인공으로 뽑혔다. 사진은 백제 비구니가 창건한 수선사 내 최익현 선생의 순국비 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여슬 양과 서경덕 교수. 2015.4.20 ghwang@yna.co.kr/2015-04-20 08:58:39/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