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포맷이 필요 없는 첨단안전시스템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골드’<사진>를 22일 출시했다. 블랙박스 영상 저장의 안정성을 높인 아이나비 블랙 골드는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는 게 특징. 특히, 기존 30초~1분 단위의 녹화방식에서 초단위로 실시간 녹화영상을 저장해 사고 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안전하게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가격은 16GB 34만9000원, 32GB 37만9000원.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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