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하며 끝을 맺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블러드'는 전국 시청률 5.0%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4.7%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블러드'는 리타(구혜선 분)와 지상(안재현 분)의 재회를 담아내며 결말을 맺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화정'과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각각 10.8%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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