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에서 벤틀리 차량과 충돌한 경찰이 경찰차를 버리고 달아나 수사중이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20일 중국 심천의 한 도로에서 벤틀리 차량과 경찰차가 충돌했다.
이에 신고를 접수받고은 경찰이 도착했지만, 경찰차를 운전한 경찰이 사라진 후였다.
현장에는 벤틀리 운전자와 경찰차만이 그대로 남겨져 있었다.
이에 시민들은 드문 광경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현장 사진은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해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말을 아끼며, 아직 조사중이라고 답하고 있다.
한편 벤틀리는 한 대에 보통 2억원이 넘으며 세계 3대 명차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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