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2674> 서울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 착공식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삼성발달센터 착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 2015.4.22 << 서울시 >> photo@yna.co.kr/2015-04-22 17:05: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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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 착공식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삼성발달센터 착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 2015.4.22 << 서울시 >> photo@yna.co.kr/2015-04-22 17:05: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어린이병원 삼성발달센터 착공식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삼성발달센터 착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 2015.4.22 << 서울시 >> photo@yna.co.kr/2015-04-22 17:05: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시는 지난 22일 내곡동 어린이병원 내에 연면적 1만1950㎡,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국내 최대 어린이 발달장애 통합치료센터인 삼성발달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삼성발달센터는 조기진단-개인별 맞춤 치료-추적관리(정신건강의학과-소아청소년과-재활의학과 전문의 협진)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국내 유일의 발달장애 치료센터로 오는 2017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삼성발달센터 착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