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23일 서울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에서 의사들의 의료기기 개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제11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를 의료기기 상생포럼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기평은 치과용 방사선 발생장치, 경추 추간공 확장기 등 이대목동병원의 의료기기 개발 사례를 소개했으며, 의료기기 인허가 전략과 의료기기ㆍ헬스케어 투자 동향 등 개발한 의료기기를 사업화하는 데 필요한 정보도 제공했다.
한편, 의료기기 상생포럼은 산ㆍ학ㆍ연 협력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2012년 발족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