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엠게임이 중국에서 신작 게임 출시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엠게임은 코스닥시장에서 2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14.88%(890원)오른 6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열혈강호2, 열혈강호 웹버전, 프린세스메이커 등의 신작들이 모두 2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며 “특히 열형강호2의 경우 지난 2월 OBT 당시, 서버가 몇 차례 다운되는 등 중국 유저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어, 전작 이상의 흥행 수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엠게임의 올해 매출액은 564억원, 영업이익은 165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83.7%, 564.3%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