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초스피드 장난감 차’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유아용 장난감 차 코지 쿠페를 모델로 만든 ‘초스피드 장난감 차’의 주행이 담긴 영상 한 편이 공개됐다.
외신에 따르면 ‘초스피드 장난감 차’는 옥스퍼드셔카운티 비스터에 거주하는 존 빗미드 씨가 개발, 이 자동차에는 17초에 약 90km의 속력을 낼 수 있는 800cc 엔진이 장착돼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로 완성되기까지 무려 3만 5000파운드(한화 약 6200만 원)을 들여 제작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초스피드 장난감 차, 저게 정말 장난감차야?” “초스피드 장난감 차, 800cc 엔진이라니” “초스피드 장난감 차, 성인용 장난감인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