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프로듀사'
사진 : KBS2 '프로듀사'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수현의 발언이 화제다. 23일 KBS 새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의 주연 4인방 관찰 카메라가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이 아이유를 향한 ‘뜬금 고백’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대본 리딩 전에 한 자리에 모인 김수현, 차태현, 공효진,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그 중 김수현과 아이유는 쟁쟁한 선배들과의 만남에 안절부절 못하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김수현은 계속해서 물을 들이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분위기를 감지한 공효진이 김수현과 아이유를 가리키며 "둘이 전에 작품 같이했지 않나. 뻘줌한 사이인거 아냐?"라고 묻자 김수현은 당황한 듯 "아니 저희 친해요"라며 아이유를 향해 ‘뜬금 고백’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는 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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