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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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헨리가 집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헨리는 직접 인테리어한 가구들로 꾸민 집을 공개했다.연예계 대표 절친 브라더들의 속마음 대방출! ‘오~브라더’ 특집에 지누션, 김영철, 정성화, 헨리, 엠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헨리가 직접 만든 의자를 가지고 나와 인테리어 병에 걸릴 정도로 가구를 만들었다 고백했고, 가지고 나온 의자는 처음 만든 처녀작이라 했다. 헨리는 음악밖에 모르던 삶에 인테리어가 끼어들어 나중에는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할까 생각할 정도였다 하자 다들 의심의 싹이 트기 시작했다.박명수는 설계도가 있는지 물었고, 헨리는 증거 화면까지 보여주겠다면서 직접 찍은 동영상을 보여줬다. 헨리는 집안의 거의 모든 가구를 직접 만들었다며 디자인한 가구 설계도 그림을 보여주면서 처음 만든 의자가 없었다면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지 못 했을 거라며 웃었다.헨리는 의자에 한쪽으로 앉으면 기운다 했고 그래도 의미 있다며 의자에 의미부여를 하려 했다. 헨리는 혹평에 열이 나는 듯 지누의 퍼 의상을 내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들 나무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며 불평들이었고 헨리는 식탁으로도 사용가능하다며 무리수를 둬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때 션이 나서서 운동을 해도 되겠다며 애썼고, 유재석은 박명수가 이런 모습을 싫어하는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패서 장작으로 쓰면 된다며 폭소케 했고, MC들이 다리를 올려보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한편 정성화는 영국에서 사 왔다던 마우스피스를 경매로 내놓았고 뮤지컬 연습할 때 폐활량 늘이는 데 도움을 줬다며 노력의 증거로 선보였다. 그러나 정성화의 입에 쑥 들어갔던 마우스피스를 다들 끼기 싫어했고 유재석이 결국 마우스피스를 입에 꼈다. 박명수는 추억이 묻어있어서 더 싫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영철은 미역을 한바구니 가지고 나왔고 다들 비쥬얼부터 다르다며 감탄했다. 김영철은 어머니가 직접 만든 아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미역이라 소개했고, 어머니가 미역 로비를 해서 지금까지 살아있는 거라면서 수시로 로비 미역 개수가 달라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시가 17만 원 짜리 미역을 헨리가 56만원에 낙찰 받으며 김영철이 1대 소울템의 주인공이 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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