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양미라의 침실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과거 ‘버거 소녀’로 유명세를 떨쳤던 배우 양미라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미라는 이른 아침, 부은 얼굴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이에 양미라의 어머니는 딸의 모습을 속상해했고 양미라는 "잠이 없다"라며 9년 전부터 불면증을 앓아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미라의 침실이 공개됐고, 그녀의 침실은 집 내부를 화이트로 통일한 듯 깔끔한 인테리어와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미라 집, 침실까지 온통 화이트네! 깔끔하다”,“양미라 집, 아직도 불면증에 시달리나봐 불쌍해”,“양미라 집, 이제 행복했으면 좋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2000년대 햄버거 광고를 찍은 후 ‘버거녀’로 유명세를 탔으며 2006년 성형수술 이후 네티즌들의 비난을 이기지 못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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