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성시경과 강예원의 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성시경과 강예원은 방송 내내 코드 불일치를 보이며 웃음을 만들었다.거침없는 색드립으로 중무장한 ‘마녀사냥’ 맞춤형 배우 섹시한 유부남 오지호와 엉뚱매력 아로미 강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자신의 집으로 놀러오라더니 두 번이나 엉덩이를 내놓고 상의만 입고 자던 남자인 친구에 대한 사연에 성시경은 기절 전에 상의는 챙겨 입는다는 게 더 이상하다 했고, 상하의를 다 입은 상황에 바지만 내리고 자면 웃길 것 같다 말했다.강예원은 옷을 벗고 자는 사람이 싫다 했고 성시경은 눈치를 봤다. 벗고 자냐는 강예원의 질문에 성시경은 난감해했고 유세윤은 성시경에 강예원이 싫어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허지웅이 왁싱했다는 말에 놀란 듯 했고 이내 ‘까끌까끌’이냐 물어 폭소케 했다.이어 신동엽은 나중에 스킨십을 위해 엉덩이를 보여준 거라 했고, 유세윤은 남녀의 차이를 바꿔 생각해보자 말했다. 강예원은 정말 이상하다며 소름이 끼치는 듯 했고, 허지웅은 사연남이 웃기고 싶어 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성시경은 변기에서 보통 바지를 올리지 않냐 물었고, 허지웅은 역시나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듯 개그에 실패한 남자라 했다. 강예원은 세상에 별별 사람이 다 있다며 웃었고 사연남이 송재림을 닮았다는 말에 mc들이 궁시렁거렸다.성시경은 김수현이나 이민호 역시 집에 초대해놓고 바지를 벗고 있으면 이상할 거라 했고 허지웅과 유세윤이 스칼렛요한슨의 경우 좋다는 말에 강예원은 “좋아요 외국 여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는 삼세번에 판결을 내리는 것으로 하자면서 사연녀를 응원(?)했다. 신동엽은 오지호에게 영화에서 바지를 벗은 적 있냐 물었고 오지호가 그렇단 말에 강예원은 본 적 있는 것 같다며 오지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강예원은 오지호의 엉덩이가 흑인처럼 탄탄했다며 자신은 가슴 큰 게 고민이라면서 운동을 해도 살이 안 빠진다며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골반이 작으니 상하체 불균형이라 했고, 이에 성시경은 강예원에게 자신의 몸은 신경을 쓴다며 허를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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