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한민관이 입대 당시 46kg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23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한민관의 몸무게에 모두들 경악했다.이날 한민관은 '문제 사위 3인방'으로 불려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했다. MC 김원희는 한민관을 향해 "여전히 말랐다. 원래 남자들은 결혼하면 찌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한민관은 "아니다. 정말 많이 쪘다. 현재 몸무게가 56.5kg이다"라고 밝혔다.그 말에 다른 여성 패널들은 "나랑 몸무게 비슷하네" "내가 2kg만 빼면 똑같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그럼 도대체 원래 몇 kg이었다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한민관은 "입대 할 당시 몸무게가 46kg이었다. 키는 174cm다"라고 말해 또 한번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일중 아나운서는 "그런데 옷에 옷핀을 왜 이렇게 많이 채웠냐. 이게 뭐냐. 거의 수선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한민관은 자리에서 일어나 옷핀을 꽂은 흔적을 보여줬다. 그리고는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좀 큰걸 가져왔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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