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는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 서정대학교를 수행기관으로 하는 3D 기술 인력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3D 기술에 관심있는 미취업자 및 영세 자영업자로, 수강료는 전액무료이며 교육수료자에게는 별도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경동대학교는 5월 2일, 서정대학교는 5월 11일 개강으로 3D 실습교육 및 현장체험교육을 거쳐 취업으로까지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시 일자리정책팀 관계자는 “3D 기술 인력양성 교육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디자인 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부족한 관련 기능인의 인력을 충족할 수 있고 더불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한다”며 “올해 총 70여명의 3D 기능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동대학교(031-869-9555), 서정대학교(031-860-5050) 및 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031-8082-607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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