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레터플로우가 싱글 ‘여행의 시작’을 27일 정오에 공개한다.
레터플로우는 지난해 4월 싱글 ‘어느 날의 오후’를 발매하며 데뷔한 신인 싱어송라이터로 참깨와솜사탕의 유지수와 함께 한 ‘돌아서다’, 스웨덴세탁소와 함께 한 ‘흩어진다’, ‘겨울 그리고 또 겨울’ 등의 싱글을 비롯해 첫 정규앨범 ‘누군가로부터’를 발매한 바 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번 싱글은 누군가를 알게 됐을 때의 설렘을 여행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라며 “그간 이별 노래를 주로 선보여 온 레터 플로우가 이번 싱글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밝은 분위기의 곡을 들려준다”고 전했다.
한편, 레터 플로우는 오는 5월 17일 오후 5시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스무살과 함께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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