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도에게 피습 당하고도 피자배달을 완수한 청년이 화제다.
6일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최근 미국 켄터키 주 루이스빌에 사는 조쉬 루이스(25)가 일요일 오후 시내의 노트병원에 피자배달을 위해 길을 나섰다.
루이스는 주차장에서 피자를 들고 병원을 향해 걷던 중 갑자기 강도가 칼로 등을 찌르고 그의 차를 몰고 달아났다.
칼을 맞은 루이스는 쓰러질 겨를도 없이 피자배달을 완수했다. 그 후 그는 쓰러졌고 응급실로 이송됐다.
그의 부상은 심했다. 폐수술을 받아야 했다.
언론들은 “루이스는 놀라운 청년이다. 우리는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건강을 빌었다.
한편, 경찰은 강도를 수색 중에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