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생활속의 명품을 표방하는 광주요(대표 조태권)는 기능성 내열자기 ‘온(溫):ON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온(溫):ON 시리즈’는 불로 직접 가열해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기능성 내열자기로 천연 광물 소재를 사용해 열 보존성이 좋다. 내용물이 쉽게 식지 않아 식사가 끝날 때까지 음식의 온기와 맛을 지켜준다.
맞벌이 가정과 싱글족을 위해 작은 치수로 제작해 편의성도 높였다. 소나무 잎을 연상시키는 ‘미송’ 색상과 흰 눈을 닮은 ‘미설’ 색상은 식탁의 세련미까지 더해준다.
‘온(溫):ON 시리즈’는 내열냄비(대ㆍ중ㆍ소)와 그라탕(대)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되며, 가격은 ▷대(大) 5만2000원 ▷중(中) 4만2000원 ▷소(小) 3만5000원, ▷그라탕은 4만5000원이다.
전국 백화점(신세계, 현대) 광주요 매장과 직영점(경기 이천점, 서울 가회점, 서울 한남점, 부산점) 및 온라인몰(www.ekwangjuyo.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는 02-3440-866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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