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초록산타 상상학교’가 10주년을 맞아 일반 시민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8일 서울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결과발표회 및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과 어린이들은 지난 1년간 환우들이 만든 결과물을 공유하고 상상학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록산타 상상학교’는 사노피가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아름다운 가게가 주관, 사노피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