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마리서사(Mary敍事)가 디지털 싱글 ‘뉴욕’을 공개했다.
마리서사는 박건준(보컬ㆍ기타), 임민서(베이스), 김성범(드럼)으로 구성된 밴드이다. 지난 2007년 앨범 ‘마리 스토리(Mary Story)’로 데뷔한 마리서사는 2008년 ‘너 없인 행복할 수 없잖아’로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노래’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소속사 코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싱글은 지난 2013년 정규 2집 ‘러브식(Lovesick)’ 이후 긴 휴지기를 깨고 본격적 활동을 알리는 곡”이라며 “‘뉴욕’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여름, 가을, 겨울까지 총 4가지 색의 음악을 담은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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