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광학필름 및 도광판 연구, 개발, 생산 전문기업인 코이즈는 도광판 생산 설비인 Roll-Stamping 설비의 해외 수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이즈는 2006년 설립과 함께 보호필름 제조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코팅사업부문(필름부문)과 광학사업부문(도광판부문) 등을 양대 사업군으로 하여 사업을 성장시켰고 광학필름 및 도광판 등 LCD-BLU 관련 제품의 개발 및 제조, 공급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공급처는 대만의 CoreTronic사로 세계3대 LCD-BLU제조 전문업체 중 하나로 LCD-BLU 관련 제품의 공급이 아닌 LCD-BLU내 도광판 생산을 위한 생산설비 공급으로 완성제품의 아닌 제조 설비의 공급 진행은 시장 내에서 매우 특이한 사항으로 받아들여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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