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는 SBS와 17억6000만원 규모의 특별기획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 방송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9.38%에 해당하며 게약기간은 오는 3월 8일부터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삼화네트웍스는 SBS와 17억6000만원 규모의 특별기획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 방송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9.38%에 해당하며 게약기간은 오는 3월 8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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