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생 홍보대사 연합(ASA-K)이 현대차, 서울시와 MOU를 통해 펼치는 ‘2015 화(花)려한 손길 세번째 이야기’의 일환으로 용산구 한강중학교 인근에서 대학생들이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 봉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