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미코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98억 4300만원을,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대비 25억 증가한 18억 83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미코, 미코바이오메드 등 계열사간 주력제품의 판매호조가 수익성 강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세라믹 히터의 경우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대로 분기최대 매출액인 48억 원을 달성했으며, 코미코 역시 세정 영역 확대 및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매출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국내 10.8%. 해외 18.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미코바이오메드는 유럽 및 미국 의료기기전문기업과 5년간 5700만 달러 규모의 복합진단기, 혈당측정기 등의 독점 공급계약 체결로 1분기 창사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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