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지난달 전체 펀드 수탁고(순자산)가 전월말대비 5조8000억원 증가한 334.3조원을 기록했다. 설정액은 8조6000억원 늘어난 343조4000억원을 나타냈다.
국내증시 하락에 따른 주식형펀드 순자산 감소에도 MMF와 채권형펀드로의 자금유입으로 순자산이 늘었다.
MMF, 파생상품펀드 및 채권형펀드로의 자금유입은 각각 6조원, 7000억원, 2000억원 늘었으나 주식형펀드는 3조1000억원 감소했다.
지난해말 2000선을 돌파한 국내증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테이퍼링 발표로 하락하면서, 주식형펀드의 자산가치의 급하락을 야기했다. 국내주식형펀드의 순자산은 전월말대비 2조4000억원 감소(-3.8%)한 60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MMF 순자산은 시중자금의 부동화 경향의 영향으로 자금이 유입돼 전월말대비 6조1000억원 증가(+9.1%)한 73조2000억원을, 설정액도 6조원 증가(+9.1%)한 72조4000억원을 나타냈다.
happy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