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정상만 교수(58)가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정 교수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5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 제 23대 한국심초음파학회장에 공식 선출됐다.
임기는 2015년 4월부터 2016년 4월까지 1년이다.
정 교수는 고혈압, 심부전, 판막질환 분야 전문의로, 대한심장학회 회원과 한국심초음파학회 학술위원,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thle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