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정역 이용객, 하루 평균 4만8750여명에 달해… 지난해보다 5420여명 증가

합정역 상권이 강북을 대표하는 황금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상권은 젊은이들과 외국인들로 인해 항상 번잡한 홍대상권의 규모가 커지면서 인접한 합정역상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다. 현재, 합정역 상권도 홍대상권과 마찬가지로 평일과 주말, 밤낮 없이 항상 수많은 인파로 붐비고 있다. 그만큼 상권이 활성화됐으며 황금상권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뜻한다. 평일에는 출퇴근수요 가 몰리면서 저녁 늦은 시간까지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주말에는 문화와 여가를 즐기기 위해 20~40대의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주중에만 성업을 하는 반쪽짜리 상권과는 비교할 수없는 투자가치를 가진다.

실제, 합정역상권은 홍대상권과 연계해 문화와 상업이 함께 공존하는 상권으로 형성되면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지역으로 변모됐다. 합정역사거리에 우뚝 솟아 있는 메세나폴리스몰에서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합정역 카페거리는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춰진 레스토랑, 카페길이 조성되면서 이곳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많이 열려 가족단위 방문객도 계속 증가 추세이다.

게다가 한류열풍이 거세지면서 연예기획사가 많은 합정동에 외국인들까지 몰려들어 합정역 상권은 일주일 내내 수많은 인파들로 인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실제, 합정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3년 상반기 수송인원 최대 증가역으로 꼽힌 데 이어 지난해 역시 홍대입구역과 함께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합정역은 하루 평균 4만87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 해보다 5420여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처럼, 합정역상권이 성장하는 중심에는 ‘메세나폴리스’가 있었다. 합정역 문화∙상업복합단지로 자리매김하면서다. 이곳에는 영화관과 공연장, 세계 유명 리빙•패션 브랜드부터 맛 집까지 집결돼있어 수많은 고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수만 명이 방문하는 메세나폴리스가 강북을 대표하는 문화∙상업중심지로 거듭나면서 현재 점포 입점률도 99%까지 올라섰다. 메세나폴리스몰은 상가를 활성화시키고 임차인까지 확보한 후에 분양하는 선임대∙후분양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메세나폴리스몰은 총 연면적 7만3699㎡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쇼핑몰로 이 곳에서는 243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GS건설관계자는 “메세나폴리스몰은 하루에도 수만 명의 고객이 방문하면서 일주일 내내 점포들이 쉴 새 없이 운영되고 있다” 면서 “이미 메세나폴리스몰의 가치가 검증된 만큼 상업시설 분양도 단기간 내에 끝날 것으로 예상 된다”고 전했다. 주중에만 성업하는 반쪽짜리 상권과 차원이 다른 집객력을 보여주는 쉴 틈 없는 주7일 상권은 성공 투자의 출발점이다.

메세나폴리스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323-828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