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온라인 전업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은 오는 3월 말까지 ‘5초 보험료 확인해보샘(Sam)!’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험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을 고취하고 스스로 보험료 확인하는 습관을 대중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5초 보험료 확인하기’ 서비스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해서 자신의 정기보험, 종신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의 보험료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든 소비자들에게는 교보문고가 제공하는 국내 최초 e-book 회원제 서비스인 ‘샘(Sam) (http://sam.kyobobook.co.kr)’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 된다. 해당 쿠폰에 적힌 번호를 Sam 서비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한달 이내에 총 3권의 e-book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 받은 콘텐츠는 Sam 단말기는 물론 스마트폰과 테블릿PC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다운 받은 콘텐츠는 18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샘(Sam)’ 이용 방법에 대해서는 이벤트 참여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는 “일반적으로 고객들은 보험료 확인 후 아웃바운드 콜이 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면서 “‘5초 보험료 확인하기’ 서비스는 생년월일과 성별 정보만으로 고객에게 보험료를 계산하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많은 고객들이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차별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