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과 조여정이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10일 방송된 SBS’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는 소정우(연우진)와 고척희(조여정)의가 오해를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 날 방송에서 소송을 무사히 끝마친 정우는 텅 빈 법정에서 척희를 증인석에 앉혔다.정우는 "증인은 양심에 따라 숨기거나 보태지 아니하고 사실 그대로를 말하며, 만일 거짓일 경우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까"라며 선서의 취지를 물었다.이어 “당신은 미워하던 사람을 좋아할 수 있습니까?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척희는 “네”라고 대답했고, 이에 정우는 “그 사람이 소정우입니까? 다시 한 번 묻는다. 나냐”며 물었다.망설이던 고척희는 정우의 눈빛을 본 후, 마음을 다잡고 여러 차례 “네”라고 대답했다. 이에 소정우는 고척희의 입술에 기습 키스를 했고, 이내 "의의 있습니까?라고 물어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와 미쳤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진짜 달달"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왜이렇게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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